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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the Korea institute of electronic communication sciences

확률진폭 스위치에 의한 양자게이트의 함수 임베딩과 투사측정

박동영

Published Dec 1, 2017• 0 citations
OpenAlex

Abstract

본 논문은 양자게이트의 모든 제어 동작점에서 양자들의 확률진폭, 확률, 평균 기댓값 및 정상상태 단위행렬의 행렬요소 등을 수학적 투사로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함수 임베딩 방법을 제안하였다. 본 논문의 함수 임베딩 방법은 디랙 기호와 크로네커델타 기호를 사용해 각 제어 동작점에 대한 확률진폭의 직교 정규화조건을 2진 스칼라 연산자에 임베딩 한 것이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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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영상을 이용한 주파수 영역에서의 광학적 암호화 및 복호화 방법

서동환, 조규보, 박세준 +3 more

본 논문에서는 위상 변조된 가상 영상과 결합변환상관기를 이용하여 암호화 및 복호화 수준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원 영상은 주파수 영역에서 가상 위상 영상과 무작위 위상 영상의 곱을 퓨리에 변화하여 만든 암호화 영상과 제안한 위상 대응 규칙으로 만든 퓨리에 복호화 키를 퓨리에 변환하여 출력 평면에서 간단히 복원된다. 제안한 방법은 암호화된 영상을 허가되지 않은 사람들이 분석함으로써 있을 수 있는 복제 가능성을 원 영상의 어떤 정보도 포함하지 않은 가상 영상을 사용함으로써 배제할 수 있다. 또한 위상 변조된 영상의 자기상관성분의 세기는 1이므로 원 영상은 이 자기상관성분을 이용하여 재생되므로 결합변환상관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자기상관성분을 제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위상 암호화 방법은 잡음이나 흠집에 민감하여 복원영상의 왜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 논문에서는 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검증 실험을 통하여 분석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제안한 암호화 방법이 광 암호화 시스템에 적용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한국광학회지•Jun 1, 2003•0 citations

빛의 결맞음 상태 표현과 비고전적 특성

김기식

결맞음 상태 표현을 사용하여 빛의 고전적 및 비고전적 특성을 고찰하였다. 준 확률 밀도 함수를 도입하여 광학 등가 정리를 기술하고, 대표적 빛의 비고전적 특성인 저프아송 광통계와 죔을 조사하였다. 소멸 및 생성 연산자에 대한 모멘트를 사용한 준 확률 밀도 함수의 일반적 표현을 도출하고, 열 빛과의 결맞음 중첩 상태를 이용한 비고전적 깊이를 정의하였으며, 수 상태와 죔 상태의 비고전성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였다.

한국광학회 학술대회논문집•Jul 1, 1994•0 citations

양자암호화 키 전송에서 검출기 특성에 따른 전송효율

조기현, 강장원, 윤선현

자연의 법칙이 보장해 주는 완벽한 보안이 가능한 양자암호화 통신을 위해서는 아주 약한 빛을 사용해 한 펄스에서 두 개 이상의 광자가 발견될 확률을 아주 작게 해야 한다. 그러나 잡음과 검출기의 양자효율 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는 실험적 상황에서 발생되는 신호왜곡과 도청에 의한 신호왜곡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야 한다. 검출기에 걸어주는 전압의 크기와 신호검출시의 문턱전압을 변화시켜가며 여러 세기의 빛에 대한 양자암호화 키 전송가능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하였다. 암호화 키 전송 방식은 잘 알려진 두 가지 선형편광과 두 가지 원형편광 상태를 이용한 4-state 암호화 키 전송방식을 사용하였다.

한국광학회지•Apr 1, 2001•0 citations

하드웨어왜곡과 불완전한 채널상태정보가 물리계층보안에 미치는 영향

심규성, 안병구

물리계층보안은 신호의 물리적 특성을 이용하여 정보를 보호하는 보안 기법이다. 현재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지만 해결해야할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도청자는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서 자신의 채널상태정보를 다른 합법적인 노드와 공유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노드가 신호를 전송할 때 하드웨어 왜곡이 발생하지만 많은 연구들은 노드 모델들이 이상적인 것으로 가정을 하고, 하드웨어 왜곡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본 논문의 주요한 특징 및 기여도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청자의 채널상태정보를 얻기 위해서 조력자노드를 합법적인 노드주변에 설치하고, 조력자노드의 채널상태정보를 이용하여 노드모델에서 하드웨어 왜곡을 고려한다. 둘째, 제안된 시스템 모델의 인터셉트 확률에 대한 Closed-Form Expression을 제시한다. 제안된 시스템의 성능평가를 위해서 다양한 시뮬레이션를 통하여 제안된 시스템 모델의 물리계층보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불완전한 채널상태정보는 인터셉트 확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 반면에, 불완전한 노드모델의 경우, 인터셉트 확률, 에르고딕 시크리스 용량과 보안채널용량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Journal of the Institute of Electronics Engineers of Korea•Apr 1, 2016•0 citations

양자물리학이 국제정치에 던지는 메시지 :웬트의 양자역학과 양자의식가설 논의를 넘어

양준희

본 논문은 웬트의 양자역학에 대한 연구를 높이 평가함과 동시에 그 한계를 논하고 있다. 특히 웬트의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이 너무 복잡하여 설득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과 양자역학에 대한 연구는 참여적 인식론과 규범적 논의가 부각될 수밖에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 웬트가 침묵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와 같은 논의를 바탕으로 본 논문은 웬트의 한계를 넘어 좀 더 ‘과감하고’ ‘창조적’으로 양자역학을 해석하여 국제정치를 재해석하고 있다. 국제정치의 현실은 시공을 초월하여 ‘객관적’으로 존재하고 측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의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해석될 수 있고 또한 창조될 수 있다는 것이 본 논문의 양자역학적 해석이다. 그것은 국제정치에 대한 연구가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우리가 어떤 세상을 창조하기를 원하고 그런 세상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의식을 가져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여야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럽의 국가들이 역사상 유래가 없는 긴 평화를 유지하고 있듯이 오랜 세월을 걸쳐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다. 언젠가는 인류가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양자역학은 이와 같은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인 시도가 아님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 있다. 이제까지의 국제정치학계의 주요 문제의식이 현실주의 및 실증주의 패러다임을 기초로 하고 있었다면 미래에는 참여적 인식론을 바탕으로 한 규범이론의 확장이 필요하다는 것이 본 논문의 관점이다.

국제정치논총•Dec 1, 2008•0 citations

양자 논리회로의 정보 가역성에 대한 고찰

박동영

양자논리회로의 가역성은 정보 가역적 및 에너지 가역적 회로라는 두 가지 가역 조건을 만족할 때 실현될 수 있다. 본 논문은 다치 양자논리 회로에서 원래상태로의 정보가역성 회복에 필요한 연산 사이클을 모델링하였다. 모델링을 위해 유니터리 스위치를 산술 멱승 스위치로 사용하는 함수 임베딩 방법을 사용하였다. 양...

The Journal of the Korea institute of electronic communication sciences•Jan 1, 2017•0 citations
본 논문은 양자게이트의 모든 제어 동작점에서 양자들의 확률진폭, 확률, 평균 기댓값 및 정상상태 단위행렬의 행렬요소 등을 수학적 투사로 측정할 수 있는 새로운 함수 임베딩 방법을 제안하였다. 본 논문의 함수 임베딩 방법은 디랙 기호와 크로네커델타 기호를 사용해 각 제어 동작점에 대한 확률진폭의 직교 정규화조건을 2진 스칼라 연산자에 임베딩 한 것이다. 이와...
본 논문에서는 위상 변조된 가상 영상과 결합변환상관기를 이용하여 암호화 및 복호화 수준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안하였다. 원 영상은 주파수 영역에서 가상 위상 영상과 무작위 위상 영상의 곱을 퓨리에 변화하여 만든 암호화 영상과 제안한 위상 대응 규칙으로 만든 퓨리에 복호화 키를 퓨리에 변환하여 출력 평면에서 간단히 복원된다. 제안한 방법은 암호화된 영상을 허가되지 않은 사람들이 분석함으로써 있을 수 있는 복제 가능성을 원 영상의 어떤 정보도 포함하지 않은 가상 영상을 사용함으로써 배제할 수 있다. 또한 위상 변조된 영상의 자기상관성분의 세기는 1이므로 원 영상은 이 자기상관성분을 이용하여 재생되므로 결합변환상관기의 가장 큰 문제점인 자기상관성분을 제거해야 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위상 암호화 방법은 잡음이나 흠집에 민감하여 복원영상의 왜곡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본 논문에서는 이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였다. 검증 실험을 통하여 분석의 타당성을 확인하고 제안한 암호화 방법이 광 암호화 시스템에 적용 가능함을 확인하였다.
결맞음 상태 표현을 사용하여 빛의 고전적 및 비고전적 특성을 고찰하였다. 준 확률 밀도 함수를 도입하여 광학 등가 정리를 기술하고, 대표적 빛의 비고전적 특성인 저프아송 광통계와 죔을 조사하였다. 소멸 및 생성 연산자에 대한 모멘트를 사용한 준 확률 밀도 함수의 일반적 표현을 도출하고, 열 빛과의 결맞음 중첩 상태를 이용한 비고전적 깊이를 정의하였으며, 수 상태와 죔 상태의 비고전성도를 정량적으로 분석하였다.
자연의 법칙이 보장해 주는 완벽한 보안이 가능한 양자암호화 통신을 위해서는 아주 약한 빛을 사용해 한 펄스에서 두 개 이상의 광자가 발견될 확률을 아주 작게 해야 한다. 그러나 잡음과 검출기의 양자효율 등을 고려하면 현실적으로는 실험적 상황에서 발생되는 신호왜곡과 도청에 의한 신호왜곡을 구별해 낼 수 있는 조건을 찾아내야 한다. 검출기에 걸어주는 전압의 크기와 신호검출시의 문턱전압을 변화시켜가며 여러 세기의 빛에 대한 양자암호화 키 전송가능성을 실험적으로 확인하였다. 암호화 키 전송 방식은 잘 알려진 두 가지 선형편광과 두 가지 원형편광 상태를 이용한 4-state 암호화 키 전송방식을 사용하였다.
물리계층보안은 신호의 물리적 특성을 이용하여 정보를 보호하는 보안 기법이다. 현재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지만 해결해야할 다음과 같은 문제점들이 존재한다. 도청자는 자신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서 자신의 채널상태정보를 다른 합법적인 노드와 공유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노드가 신호를 전송할 때 하드웨어 왜곡이 발생하지만 많은 연구들은 노드 모델들이 이상적인 것으로 가정을 하고, 하드웨어 왜곡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본 논문의 주요한 특징 및 기여도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도청자의 채널상태정보를 얻기 위해서 조력자노드를 합법적인 노드주변에 설치하고, 조력자노드의 채널상태정보를 이용하여 노드모델에서 하드웨어 왜곡을 고려한다. 둘째, 제안된 시스템 모델의 인터셉트 확률에 대한 Closed-Form Expression을 제시한다. 제안된 시스템의 성능평가를 위해서 다양한 시뮬레이션를 통하여 제안된 시스템 모델의 물리계층보안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본 결과, 불완전한 채널상태정보는 인터셉트 확률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 반면에, 불완전한 노드모델의 경우, 인터셉트 확률, 에르고딕 시크리스 용량과 보안채널용량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보여준다.
본 논문은 웬트의 양자역학에 대한 연구를 높이 평가함과 동시에 그 한계를 논하고 있다. 특히 웬트의 양자역학에 대한 설명이 너무 복잡하여 설득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것과 양자역학에 대한 연구는 참여적 인식론과 규범적 논의가 부각될 수밖에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 웬트가 침묵하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그와 같은 논의를 바탕으로 본 논문은 웬트의 한계를 넘어 좀 더 ‘과감하고’ ‘창조적’으로 양자역학을 해석하여 국제정치를 재해석하고 있다. 국제정치의 현실은 시공을 초월하여 ‘객관적’으로 존재하고 측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관찰자의 관점에 따라 얼마든지 다르게 해석될 수 있고 또한 창조될 수 있다는 것이 본 논문의 양자역학적 해석이다. 그것은 국제정치에 대한 연구가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우리가 어떤 세상을 창조하기를 원하고 그런 세상을 현실화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의식을 가져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여야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럽의 국가들이 역사상 유래가 없는 긴 평화를 유지하고 있듯이 오랜 세월을 걸쳐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웠다. 언젠가는 인류가 두려움 없이 평화롭게 사는 방법을 터득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양자역학은 이와 같은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인 시도가 아님을 ‘과학적’으로 밝혀주고 있다. 이제까지의 국제정치학계의 주요 문제의식이 현실주의 및 실증주의 패러다임을 기초로 하고 있었다면 미래에는 참여적 인식론을 바탕으로 한 규범이론의 확장이 필요하다는 것이 본 논문의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