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헤드 상대성을 위한 텐서와 양자론의 확장
권오대
Abstract
화이트헤드 유기체철학의 근본바탕은 20세기 초 초기 양자론과 상대론에 닿는다. 그의 과정이론은 자연의 진동 에너지 그림에 기반하고 있다. 아인슈타인, 보어 등이 수립한 양자론의 개념을 화이트헤드 이론과 비교한다. 아인슈타인의 유도방출 과정의 이론을 응용하는 대칭성 개념을 확장하여, 신인초공간의 영의 텐서 특성에 기반을 둔 (심산 양자적) 추상조직을 수립한다. 신인초공간의 상호작용들이 텐서의 특성으로 해석되는 한편, 그러한 영의 상호작용 관련 텐서들은 자체로 관측불가능하다. 텐서 특성의 신인초공간을 이제 ``현실적 존재``의 화이트헤드 벡터공간과 비교하며, 그의 ``영원한 객체``들은 관측불가능의 텐서공간에서 해석되는 것도 고찰한다.